-
심판
2026/04/30 [07:04]

- 익명의 설문지는 심판 권익보호와 처우개선을 위해 설문지라서 당당하게 작성했습니다
-
도명
2026/04/30 [08:04]

- 현재 품새심판을 그렇게 오래동안 하지 않아서 세부적인 문제점이 어떤것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심판운용이나 현장에서의 공명정대한 판정과 투명성은 잘 이뤄진다고 봅니다. 다만 일부 인원이 심판비가 좀 적다는 의견이 있기는 한데 금전 문제는 여러가지로 쉬운문제가 아니기에 노코멜트 하겠습니다. 끝으로 일선의 목소리를 귀담고자 하는 본 페이지에 감사를 표합니닺
-
태권브이
2026/04/30 [10:04]

- 심판의 처우 개선과 태권도계의 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성심껏 작성 했습니다.
모든님들 오늘도 힘내십시요
-
심판
2026/04/30 [12:04]

- 많은 태권도인들이 바라던 설문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태권도의 일부인 경기에서 이러한 문제점들이 도출되어도 누구하나 나서서 개선하려는 실질적인 액션이 없었는데 이번 설문을 통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우리 태권도인들은 협회나 단체에 대한 불만만을 도출해서 표현할것이 아니라 멀리보고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기장에는 수많은 사람들과 절차, 과정, 결과 등이 존재하는데 여기서 단순히 심판에 대한 처우개선도 중요하지만 선수와 지도자 또 운영하는 단체에 속한 모든 경기인들이 고민해야하는 과제라 생각합니다
어는 한 부분도 소홀하게 대하여서는 않될것입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우리 태권도인들은 서로를 공감하고 배려하는데 있어 한단계 더 성숙해질것입니다
이러한 실태와 현장에서 고민 등 많은 문제들을 서로가 열린마음으로 나누다 보면 경기운영단체와 임원, 각 분과위원장 및 위원 심판,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와 교직자, 지역사회 체육관계자 등을 포함한 경기장에 관여하는 사람들까지 모두가 조금의 상대방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관계가 친밀해 질거라 생각됩니다 누구도 시발점이 되지 못한 문제에대해 적극적인 보도와 문제제기 해결방안 도출과 그에때른 질의와 소통을 이끌어주시는 한국무예신문에 깊은 신뢰와 무한한 존중을 담아 감사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심판
2026/04/30 [13:04]

- "심판의 처우 개선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경기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는 기사 내용에 깊이 공감합니다.
책임과 의무(징계 기준 강화)만 강조하고 권익(인상 및 환경 개선)은 뒤로 밀려난 현재의 비대칭적 구조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특히 종목별 특성을 무시한 일률적인 오심 기준 강화보다는, 심판이 소신 있게 판정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 시스템과 소명 기회 보장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제도 개선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심판1
2026/04/30 [16:04]

- 오랜기간동안 말로만 무성했던 심판처우개선의 첫 시작점이 되길 응원하면서 작성에 참여했습니다.
한국무예신문에 감사드립니다.
-
촌놈
2026/04/30 [16:04]

- 심판은 뭔가 큰것을 기대하고 하는것이 아니라 제자들의 공정한 경기를 위해 하는것입니다.
심판들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선수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이러한 것의 기본조건은 외부의 압력이나 환경에서 보호되어야 합니다.
이번 무예신문의 설문을 계기로 심판 문화가 좋은방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나도촌놈
2026/05/01 [13:05]

- 겨루기는 전자센서 기반이라 오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심판 개입은 주로 감점에서 발생합니다.
격파는 비디오 판독으로 오심을 줄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품새는 상황이 다릅니다.
경기시간은 최대 90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약 45초 내에 진행되고,
특히 고려품새처럼 동작 수가 많은 경우(30품) 토너먼트에서는 선수마다 동작선도 다르며 1.5초내에 한동작 지나간다는 통계인데 너무심한것이 아닌지…
하루에 코트당 70경기이상 소화하면 품새는 140개인데 4일경기에서 560개 품새를 보면서 맘졸이면서 심판에 임해야겠네요.
이런 환경에서 오심 허용 범위를 2회로 제한한다면,
사실상 심판에게 완벽을 요구하는 수준이며 현실적으로 매우 부담이 큽니다.
또한 일부 지도자들이 경기 직후 카메라를 들고와 감점여부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규정을 악용한. 선수의 부당함을 확인하기위해 지도자의 의도적인 소청이 이루어진다면 이러한 행위는 경기 질서와 심판의 권위를 훼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기준은 이러한 현장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다소 탁상행정적인 규정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오심 징계 기준뿐만 아니라
* 오심 징계의 효력 발생 시점과 유지 기간
* 현장 즉시 징계의 적용 기준과 시간
* 악의적·반복적 소청에 대한 기준
등을 명확히 규정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현실적인 기준과 함께,
현장을 이해한 제도 개선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심판
2026/05/01 [22:05]

- 태권도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예의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무도입니다. 이에 따라 모든 대회에서는 선수와 심판 모두가 존중받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 선수 보호 선수들은 공정한 경기 환경 속에서 안전하게 기량을 펼칠 권리가 있습니다.
부상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 공정한 판정, 과도한 경쟁 유도 금지 등 선수 중심의 운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 심판에 대한 존중과 대우 심판은 공정한 경기 운영의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판정에 대한 지나친 항의나 비난은 자제되어야 하며, 심판 또한 존중받아야 할 태권도인의 한 구성원입니다.
✔️ 건강한 대회 문화 조성 지도자, 학부모, 선수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갖출 때 진정한 태권도의 가치가 실현됩니다.
결과보다 과정과 예의를 중요시하는 건강한 대회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태권도발전에 관심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