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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사천 2014/04/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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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고금 막론하고 원칙없는 결과는 사상누각과 같죠
  • 쥬스 2014/04/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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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중국무술인 쿵후 십팔기를 가져다가 전통무예라고 둔갑시킬려고 별 말을 다 갖다 붙이는군요. 십팔기야 말로 왜곡되는 사도의 전승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은 성찰과 반성이 필요합니다. 해동검도가 고구려 무술이 아니듯, 십팔기도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전통무술이 아닙니다. 소림권을 바탕으로 무예도보통지의 무술을 복원시킨 것일 뿐이죠.
  • 최진욱 2014/04/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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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논의는 두단체의 싸움에 불과합니다. 공론의 장을 열것도 아니구요.. 장황하게 기술한것이 거의 아전인수구요~ 혹 이것이 진실이양 오도될까 염려됩니다.
  • 십팔기 2014/04/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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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화성의 24기와 십팔기보존회의 기예를 보면 너무나도 다르다. 누구단체가 더 정확하게 복원했는지? 아니 24반 무예도 있다. 본국검협회도 있고
  • 안중근 2014/04/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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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말 필요없고 아전인수, 견강부회라는 용어가 딱 들어 맞는 것 같아~~~
  • 이순신 장군 2014/04/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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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볼때는 임진왜란때 18기는 없었다. 위의 글에 사승이라하였는데 18기의 사승은 쿵후중국무술을 지도한 김광석씨가 아닌가요? 그리고 중국의 현재 쿵후가 구 명칭으로 18기라고 햇죠. 이 18 이란 명칭 사용은 중국식 문화이죠. 우리가 언제 18 이란 말을 사용했나?

    무예통지에는 격구, 마상재, 본국검 이외에는 모두 중국이나 일본의 병술을 도입하였기에 전승적 가치가 모호한 실정이다. 그리고 우리 고유한 국궁은 누구나 애용하기에 굳이 무예통지에 실을 필요가 없었다.
  • moduso 2014/06/1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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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긴가 뭐가 하는 단체는 그냥 화성에서 쇼하는 거 아닌가. 무예라고 할게 있는가. 십팔기는 먼저 선점한 단체가 있고 무예도보통지로 돈벌이 하려니까 24기란 말이 쓸만 했던거지. 위 내용은 역사에 나오는 사실이고 24기의 왜곡된 속임수도 사실이지 않는가. 남에거 빼껴서 해먹으려니까(십팔기 시연하는거 많이도 빼껴 먹었지) 욕 먹는건데, 세월가면 사필귀정이리라. 정신차리시길.
  • musodo 2014/06/1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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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범선생이 쿵후 했다고 하는 사람들 많은 거 같은데, 우리나라 쿵후 한 사람들 다 어데 갔나? 변변치 않았던 한국 쿵후 역사를 보고 생각해 보길. 해범 선생의 저서와 십팔기 하는 사람들 시연을 보라. 어데서 빼꼈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해 보라. 쿵후의 역사에서 저만한 저서와 몸동작들이 나온거 봤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하고, 상식에서 생각해야지. 현재 중국의 모든 무술을 통털어 봐라. 저만한 내용이 있는가.. 뭔 무예를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 본인의 소양이 좁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 아닐까.
  • mudoso 2014/06/18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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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본인이 하고 있는 것을 최고라고 생각한다. 특히 무예는 더 그렇다. 그러나 진실은 내가 맞다고 해서 맞는게 아니다. 위 글을 보면 역사와 문서를 근거로 논리정연하게 진술하였다. 만약 그 주장들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면 당연히 적절한 논리와 증거를 제시하여 반박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 쥬스 2014/06/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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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변치 않았다뇨. 한국에 쿵후하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황주환 선생님 계열의 한국 소림권, 노수전 할아버지 아래서 팔괘장 수련하시던 분들(한국팔괘장보존회)임풍장 노사의 당랑권 등. 해범 저서와 십팔기 하는 사람들 보면 황주환 선생 계열의 쿵후와 아주 똑같습니다. 십팔기의 권법을 담은 저서는 아주 완벽한 탄퇴 교재로더군요.
  • 쥬스 2014/06/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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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본인이 하고 있는 것을 최고라고 생각한다, 고 하셨는데 그 말 그대로 돌려드리죠. 십팔기야 말로 자신들의 무술이 최고입네, 지존입네, 하면서 택견이라던가, 여러 무술은 무술 취급도 하지 않았던가요. 엔간한 논리와 증거는 http://blog.naver.com/ichigeki1028 여기에 잘 정리되어 있더군요. http://ch5.net/dig/books/view.php?st=220&no=49&key=&keyword=&sort= 여기에도 있네요.
  • 전통무예 심사관 2014/07/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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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기란 말은 선조때 한교선생이 지은 6기를 실은 무예제보에 다가 영조때
    사도세자가 지은 무예신보에 한교의 6기에 다가 12기를 더하여 18기라 하였지, 특정무예 이름이 아니다.

    그 후 정조의 무예도보통지에 18기에다 마상무예 6기를 더하여 24기로 증보 하였다. 이보다 더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무슨 마상무예가 18기의 기술을 사용햇다느니, 말도안되는 견강부회로 온갖 유리한 말만 갖다가 부쳐 놓았는데,

    문체부의 관계자나 한국체육과학원의 실장은 이런 외곡된 사실을 확실히 직시하여야 한다.

    왜, 국가적 문화적으로 전승할 가치가 없는 것을 국가가 개인의 이득을 위해 세금을 낭비해야 할까?

    문제의 18가지는 대부분 중국과 일본에서 건너온 기술들이다. 명칭도 중국식이고,
    그리고 이러한 무예들은 중국의 영향을 받아 장어영, 금위영에서만 사용한 무예들이고
    일반 군영은 습득한 적이 없다.

    위기에 처한 조선 조정은 잠시 몇십년간 습득하여 병법으로 활용하였지만, 구한말에는 신식무기의 도입으로 사멸되어 사라져 버렸다. 특히 긴 대나무에 칼날을 달아 적을 찌르고, 긴 장장이나 기창, 당파와 등패, 마상 편곤, 마상월도 이런것들이 현대 체육으로서의 존재 가치성이 왜 필요한가?

    바람직한 것은 구시대 무예도보의 24기는 현대체육으로 발전을 장려하되 단일 종목으로 발전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창술, 봉술, 검술, 맨손 수박, 마상기예 등으로 일본과, 중국 같이 한단체가 그 많은 기술을 점거 독점하다시피 하면 우리 무예 발전은 없다.

    정말 우리무예의 100년 대계를 위해 지금 신중히 잘 세워야 할 때다.
  • ㅋㅋㅋ 2014/10/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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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중국의 모든 무술을 통털어 봐라. 저만한 내용이 있는가.. 뭔 무예를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 본인의 소양이 좁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 아닐까.] 여기서 웃고 갑니다. ㅋㅋㅋ 당연히 있지요. musodo님이야 말로 무술을 알지도 못하면서 본인의 소양이 좁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 musodo 2014/12/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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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팔긴가 뭐가 하는 단체는 그냥 경복궁에서 쇼하는 거 아닌가. 무예라고 할게 있는가. 쿵후 십팔기가 먼저 출범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예도보통지로 돈벌이 하려니까 중국무술임에도 불구하고 십팔기란 말이 쓸만 했던거지. 위 내용은 역사에 나오는 사실을 바탕으로 왜곡한 것이고 십팔기의 왜곡된 속임수는 사실이지 않는가. 남에거 빼껴서 해먹으려니까(쿵후를 바탕으로 많이도 빼껴 먹었지) 욕 먹는건데, 세월가면 사필귀정이리라. 정신차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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