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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유튜브 현황 분석 결과 발표 “1.9%의 100만 구독자 국내 유튜브 채널, 국내 총 구독자 58.5% 점유로 쏠림현상 극심”
경제적 기반을 갖춘 10만 구독자 이상 채널 2,245개로 14.8% 점유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9/11/11 [11:24]

 

▲ 10월 월간 영상 업로드 채널 비중 현황     © 한국무예신문

 

상위 1.9% 그룹이 전체의 58% 이상을 독점하며 극심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빈부격차가 극심한 개발도상국의 경제지표가 아니다. 최근 경제적 불평등 해소를 위해 전 국가적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는 칠레의 경우 인구 1%가 국가 부의 33%를 차지하고 있다는 기사도 아니다. 국내 유튜브 채널의 이야기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에스트리(S-TREE)가 국내 15,122개 유튜브 채널을 분석한 10월간 국내 유튜브 현황을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일명 ‘갓튜브’라 불리는 100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이 281개로 전체의 1.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이 전체 구독자의 58.5%, 총 조회수도 58.5%를 점유하며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유튜브의 광고수익을 기반으로 경제적 기반을 갖춰 간다고 추정되는 구독자 10만 이상을 보유한 채널이 2245개로 전체의 14.8를 차지하고 있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가 채널 운영만으로 경제적 자립을 하기에는 녹록치 않은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더구나 구독자 및 조회수 상위에 올라 있는 유튜브채널이 유명 기획사의 K-POP 그룹의 채널이가나 방송사의 프로그램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실제로 일반 유튜버의 경제적 자립도는 좀 더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다.

더욱이 10월 한 달간 한 개의 영상도 업로드 하지 않은 채널이 6277개로 42%나 차지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만 개설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고 있는 유튜버가 실제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어 위에서 분석한 구독자와 조회수의 쏠림현상과 경제적 기반을 갖춘 채널 수가 적다는 통계의 신빙성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유튜브 영상 업로드 현황을 살펴보면 주말을 비롯한 공휴일에는 평일에 비해 평균 0.5~1.5% 정도 업로수 수가 일정하게 줄어드는 패턴을 볼 수 있으며, 일간 업로드 시간대는 업무시간대라고 볼 수 있는 오전 7시에서 오후 2시까지 거의 50%의 업로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오전 9시대에 10%의 업로드로 피크를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가 검색시장을 많은 부분 대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10월 한 달간 유튜브에서 검색량이 높은 키워드 순위를 보면 다음과 같다. 1. 직캠 2. 조국 3. 먹방 4. 리뷰 5. 정경심 6. 트로트 7. 방탄소년단 8. 윤석열 9. 목사 10. 문재인 등이 TOP10에 링크하며 10월간 국내 정치 및 사회 이슈를 보여주는 키워드가 상위에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직캠’, ‘먹방’, ‘리뷰’ 등의 일반 포털의 사회이슈 키워드와는 달리 영상 플랫폼 특성을 나타내는 검색어가 상위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월간 유튜브 동향분석을 포함한 인사이트봄 월간랭킹을 구독하기 위해서는 에스트리(S-Tree) 사이트에 접속해 구독신청을 하거나 에스트리 공식 페이스북에서 친구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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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1 [11:24]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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