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편집 2020.09.26 [17:06]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HOME > 행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 건축산책 공모전’ 개최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08/01 [11:01]
▲ ‘제5회 건축사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좋은집 찾기 공모전’ 포스터     © 한국무예신문

 

 서울특별시건축사회는 서울 시내 건축물을 통해 문화로서의 건축의 가치와 의미를 알려 건축문화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자 8월 12일(수)까지 ‘서울, 건축산책’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0 서울시 건축문화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일반인에게 문화로서의 건축의 의미를 호소하려는 서울특별시건축사회의 시도이다.

‘서울, 건축산책’은 출품 건축물의 건축물 대장에 명시돼 있는 대표 건축사(설계자) 및 건축주가 참여할 수 있는 ‘제5회 건축사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좋은집 찾기 공모전’과 중·고등학교 재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제6회 중·고등학생 건축사진 공모전’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특별시 건축기획과와 서울특별시 교육청의 후원을 통해 진행된다. 공모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홈페이지(www.서울건축산책.kr)를 통해 접수 방법을 확인한 후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먼저 ‘제5회 건축사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좋은집 찾기 공모전’은 POE부문과 준공부문으로 접수받으며, 수상자는 각종 건축 관련 심사위원 추천요청 시 우선추천, 각종 공모전 기관추천 시 우선추천, 건설기술자 경력사항 상훈 이력에 등재된다.

‘제6회 중·고등학생 건축사진 공모전’은 ‘서울의 건축’을 주제로 서울의 건축물 사진을 접수받는다. 작품은 700자 내외의 작품설명을 더한 해상도 2200×1500 pixel 이상, 파일크기 10MB 이내의 JPG 파일이여야 한다.

수상자는 9월 3일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시상식은 9월 25일(금) 서울특별시건축사회 1층 대강당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서울시장상, 서울특별시건축사회사장상이 수여되며, ‘제6회 중·고등학생 건축사진 공모전’의 특별상에서 서울 소재 중학생에게는 서울시교육감상이 시상된다.

우수 작품은 향후 서울특별시건축사회 홍보를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수상 작품집을 제작해 증정하며,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선보인다.

*1차 전시: 9월 25일(금) ~ 10월 14(수) 건축사회관 1층 로비, 2차 전시: 10월 16일(금) ~ 10월 31일(일) 제12회 서울건축문화제, 3차 전시: 각 구청 로비 순회전시 예정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서울특별시건축사회 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8/01 [11:01]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박형미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26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206-28-85620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미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