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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 한국 여자대표팀 종합1위
남자대표팀 종합2위..대회 성황리에 막내려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4/05/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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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한국대표팀이 금메달 2, 은메달 2, 동메달 2개를수확했다. 이로써 여자대표팀은 금 2, 1, 4개로 2021년 레바논대회 이후 3년 만에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남자대표팀은 금 3, 3, 3개로 종합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회 마지막날에는 남자-68kg에서 진호준(수원시청)과 여자-57kg의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김유진은 2021년 레바논대회에 이어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남자+87kg에 출전한 박우혁(삼성에스원)과 여자+73kg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은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다. 송다빈은 22년도 춘천대회에서67kg급으로 출전하여 메달획득에 실패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73kg급으로 체급을 올려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서건우(한국체대)는 와일드카드로80kg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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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0 [08:33]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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