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편집 2024.06.19 [08:26]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섹션이미지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공지사항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무예일반 > 태권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방문한 미국 전직연방의원협회(FMC) 방한단
5월 23일[목] 오후 2시 … 김창준 前 미국 연방하원의원 등 명예 7단증 수여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4/05/24 [12:32]
광고

▲ 이동섭 국기원장(왼쪽)이 김창준 前 미국 연방하원의원(오른쪽)에게 명예 7단증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미국 전직연방의원협회(FMC, Former Members of Congress) 방한단(이하 방한단)이 국기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사단법인 김창준한미연구원과 미국 전직연방의원협회(FMC)가 한미 양국 간 민간교류를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방한단 행사 일정 중 하나로, 태권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 지난 5월 23일(목) 국기원을 찾은 방한단이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고난도 정통 시범에 박수와 환호를 보내고 있다.


지난 523() 오후 2시 김창준 미국 연방하원의원을 포함한 의원 6명과 배우자 등 약 20명이 국기원을 방문해 환담을 시작으로 명예 단증 수여,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시범공연을 관람했다.

 

환담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은 김창준 의원님을 비롯해 저명한 분들을 직접 뵙게 돼 영광이다.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위대한 문화유산으로 인성과 예절의 교육적 가치가 커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 오늘 방문을 계기로 태권도에 대한 더 큰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난 5월 23일(목) 국기원을 찾은 방한단이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고난도 정통 시범에 박수와 환호를 보내고 있다.


이어 이동섭 국기원장이 김창준 미국 연방하원의원 등 6명에게 명예 7단증을 수여하고 태권도복과 띠를 증정했다.

 

김창준 전 의원은 미국 의회에 당선된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으로, 3선의 연방하원의원을 지내면서 쌓아온 경험과 인적 인프라를 활용, 한미 문화교류와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댄 글릭먼(Dan Glickman), 앨런 로언솔(Alan Lowenthal), 존 심커스(John Shimkus), 앤디 레빈(Andy Levin), 톰 리드(Tom Reed)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이 명예 유단자가 됐다.

▲ 미국 전직연방의원협회 방한단이 국기원 정문(서쪽현관) 앞에서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김창준 전 의원은 전 의원들과 함께 태권도의 중심인 국기원을 방문해서 기쁘다. 명예 단증을 받은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한미 양국에서 태권도를 통한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한단은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환영의 뜻을 담아 준비한 시범공연을 관람한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기사입력: 2024/05/24 [12:32]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