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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국ESG경영대상 개최…콜마BNH·LH 등 13개 기관 수상 영예
지난 30일 시상식…“선언 넘어 지속가능 경영 실천한 성과” 평가
대상에 콜마BNH 등 5곳, 최우수상에 한국환경안전연구원 등 8곳 선정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09/01 [09:37]

▲ 한국ESG경영대상 시상식 대상 수상자들   © 한국무예신문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언어이며, 이를 외면하는 기업은 시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ESG위원회 서재익 회장은 지난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 시상식에서 이같이 강조하며, ESG 경영이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가치임을 천명했다.

 

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뉴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국내외 ESG 기준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통해 ESG 경영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콜마BNH(중견기업) ▲베스트텍(중소기업) ▲한국토지주택공사(공기업) ▲충북개발공사(지방공기업) ▲충남대학교(교육기관) 등 5개 기관에게 돌아갔다.

▲ 한국ESG경영대상 시상식 수상자들   © 한국무예신문


최우수상은 ▲신동양기업 ▲신영씨앤디(이상 중견기업) ▲한국환경안전연구원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디자인축(이상 중소기업) ▲한국중부발전 ▲한국임업진흥원(이상 공기업) ▲영천시시설관리공단(지방공기업) 등 8개 기관이 수상했다.

 

월스트리트 ESG 투자경제 전문가로 알려진 서재익 회장은 수상 기관들에 대해 “단순한 ESG 경영 선언을 넘어, 실제 지속가능한 경영 모델을 구축하고 실천해낸 성과를 보여줬다”고 높이 평가했다. 특히 그는 한국환경안전연구원에 대해 “창립 초기부터 ESG 철학을 기업 정체성의 중심에 둔 드문 사례로, 중소기업도 ESG의 주역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회장은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임업진흥원은 공기업 ESG의 표준을 제시했고,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ESG 모델을 구현했다”며 각 수상 기관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서 회장은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대응은 미래가 아닌 현재의 과제”라고 경고하며, “한국ESG위원회는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 수준의 ESG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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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9/01 [09:37]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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