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편집 2019.11.15 [14:0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HOME > 무예일반 > 태권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7·80년대 액션스타 바비킴, 美 연방의회 표창 수상
태권도 발전기여 공로및 지역사회지도자 역할, 바비킴 “태권도인으로서 보람 느껴”
 
김민태 기자 기사입력  2013/07/25 [20:33]
▲ 영화배우 겸 태권도사범 바비 킴氏.    © 한국무예신문
1970년대와 80년대를 풍미한 액션 스타 바비킴이 美 연방의회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미국의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7월 17일 마이크 코프만 콜로라도 연방하원의원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은 바비 킴(한국名  김웅경)은 “연방의회에서 인정을 받았다는데 대해 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표창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바비킴은 1941년 서울 마포에서 태어나 우석초등학교, 동도공고, 우석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대학 시절 비무장지대 주둔군의 태권도 교관을 시작으로 대학 졸업 후인 1969년까지 주한미군을 상대로 태권도를 가르치다가 도미했다. 이후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공군사관학교에서 생도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며 미국에 정착했다.
 
1979년까지 공사 생도의 태권도 교육을 맡아 지도했으며 그 이후에도 콜로라도 지역에서 태권도 저변 인구 확대에 힘써왔다. 1975년부터는 영화계에도 진출해 19편의 작품을 촬영하며 한국과 미국에서 액션배우로도 활약했다.

출연 영화는 바비킴이 직접 제작·주연한 만주인의 복수를 비롯해 죽음의 승부, 지옥의 초대장, 독사, 국제경찰, 왕룡, 귀문의 왼발잽이, 사대독자, 흑룡표 등 다수다.
 
코프만 의원은 “김 사범이 평생을 바쳐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사회 지도자이자 훌륭한 역할모델이 됐다”치하하면서 “김 사범이 태권도로 미국에 기여한 공로로 아메리칸 드림의 증거이자 우리 모두가 자랑스러워햐야 할 것”이라고 연방의회 표창장을 수여한 이유를 밝혔다.


배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3/07/25 [20:33]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태권도] 경기도태권도협회 성명서 한국무예신문 2019/01/30/
[태권도] 국기원태권도9단연맹 성명서 한국무예신문 2019/01/17/
[태권도] 경기도태권도협회 GTA연수원 지도자교육 실시 태민국 기자 2019/01/07/
[태권도]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태권도로 한류 열풍 이끌다 서대경 기자 2019/01/01/
[태권도] 국기원 최재무·황인식 이사, 사임 발표…“일련 사태 책임 통감” 김현수 기자 2019/01/01/
[태권도] ATA세계본부, 부산에서 사범연수 및 특별세미나 개최 서대경 기자 2018/12/12/
[태권도] 경기도태권도협회 음해성 유언비어에 대한 해명서 편집부 2018/12/07/
[태권도] 송기성 태권도사범, ‘전무후무’ 금메달 기록 화제 서대경 기자 2018/11/20/
[태권도] 제28회 양산시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성황리 서대경 기자 2018/11/14/
[태권도] 국기원장이 태권도 가족에게 드리는 글 편집부 2018/09/13/
[태권도] 영국 런던에서 「2018 한국무예 국제무사대회」 태민국 기자 2018/09/12/
[태권도]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28일 개막 한국무예신문 2018/07/27/
[태권도] ‘2018 우시 월드태권도 월드컵팀챔피언십’ 열려 한국무예신문 2018/07/27/
[태권도] 대한태권도협회, 영국태권도협회와 자매결연 MOU체결 서대경 기자 2018/07/19/
[태권도] ‘2018 제주세계평화걷기축제’ ‘세계 평화의 섬’ 제주에서 성료 소지환 기자 2018/07/19/
[태권도]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세계 62개국, 3,444명 참가 김민태 기자 2018/07/06/
[태권도] 장애인태권도인들의 큰 잔치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 성료 서대경 기자 2018/06/27/
[태권도] 세계태권도연맹 사무국 구조개혁 단행 소지환 기자 2018/06/27/
[태권도] 태권도진흥재단, 정국현 신임 사무총장 취임 김현수 기자 2018/06/20/
[태권도]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수련으로 대한민국 적응 도와요 김현수 기자 2018/06/18/
최근 인기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박형미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26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206-28-85620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미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