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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전사령부의 군(軍)태권도 이대로 좋은가?
 
태민국 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4/11/24 [19:08]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대표하는 최정예 특수부대(特殊部隊)인 특수전사령부(특전사)는 “안되면 되게하라”는 특전훈을 바탕으로 세계최강임을 자랑하고 있다.
 
전인범 특수전사령관은 “특전사 전 장병은 국민으로부터 더욱 사랑 받고 신뢰받으며 기본이 바로선 강한 좋은 부대를 만드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렇다면 특전사의 기본은 무엇인가? 전시(戰時)엔 고립무원(孤立無援)의 전장(戰場)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사로, 평시엔 국민을 위한 군대, 국군(國軍)의 전통을 이어받아 위국헌신(爲國獻身)의 군인본분을 다 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특전사하면 과거의 공수부대로 부정적인 기억과 국가적 행사에서의 특전부대 태권도시범을 기억한다. 최근에는 각종 언론을 통해 해외 분쟁지역에서 UN평화유지군 임무를 수행하며, 그 곳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태권도부대로 알려지고 있기도 하다.
▲ 자료사진. 국군의 날 특전시범단에 의해 태권도 시범이 선보여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군(軍)태권도의 시작이 곧 태권도역사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57년 월남의 고딘 디엠 대통령이 이승만 대통령의 초대를 받고 첫 방문부대인 보병29사단의 태권도 연무시범을 보고 “한국군이 백병전에서 공산당을 무찌르는 원동력이 태권도”라며 감탄을 연발하고, 그 후 월남 고딘 대통령이 한국의 태권도시범단을 공식 초청하는데 이것이 최초의 태권도 해외시범단으로 육, 해, 공군과 해병대 장병 16명으로 구성, 월남과 대만에서 시범을 함으로써 태권도 세계화의 계기가 되었다.」최점현(2008,대한민국태권도오천년사)
 
이후 군태권도는 군사원조 목적으로 1962년부터 1973년까지 주월 태권도교관단을 파월 하였다.
 
86서울아시아게임 개막식에서 ‘약동’이란 주제로, 88서울올림픽 개막식에서 ‘벽을 넘어서’란 주제로 흰 도복에 검은 띠를 매고 등장한 태권전사를 보고 전 세계인들은 주목했고 그 태권전사들을 통해 태권도에 매료 되었다.
 
매년 10월 국군의 날 기념식에 ‘검은 베레모’를 제창하며 등장하는 태권전사들을 보면서 국민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태권도로 단련된 부대원들을 보면서 국가 안보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졌다.
 
태권도는 대한민국 군을 대표하는 무예(武藝)로 발전했다.
 
「최근 특전사 예하 해외 파병부대인 동명부대가 소속되어 있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서부여단 8개국 중 이탈리아·핀란드·프랑스·가나·슬로베니아·탄자니아 등 6개국 장병들이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다.」(연합뉴스, 2014년7월8일)
 
이와 같이 세계 각 지역에서 평화유지군의 임무를 수행하는 해외파병부대는 다양한 군사임무를 수행하면서 민사작전으로 태권도를 통한 군사외교와 국위선양을 목적으로 태권도를 보급하고 있다.
 
그러므로 태권도를 하는 특전사는 국위선양을 하는 외교부대인 것이다.
 
그런데 특전사를 대표하던 전통무예인 국기 태권도가 언제부터인가 특전사 공식행사에서 사라지고 대신 특공무술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특공무술은 1978년 특전사에서 창설된 제606부대가 대테러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만든 무술이다.
 
「제606부대의 특공무술은 제5공수특전여단에 의해 새롭게 구성된 국방무예로 보급되고, 대통령경호실에서는 기본무예인 합기도가 특공무술로 변경되어 보급되었다.」(김은정, 경호무도로써 특공무술의 형성과정에 대한 고찰, 2005)
 
현재 대통령경호실에는 태권도, 유도를 수련하고 있고 특공무술은 수련하지 않는다. 특공무술이 마치 특수한 필살기가 있는 특수한 무예로 인식되는 듯 보이지만, 오늘날은 많은 무예협회와 동네 도장에서 유치원생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배우는 생활체육무예이다.
 
무예를 배우고 익히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백번 연습하고 천번 단련하는 백연천마(白練天磨)의 정신으로 수련하지 않고 단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
 
▲ 태권도시범을 선보이고 있는 특전시범단. (사진:연합뉴스)

특히 군인은 총을 들고 싸우기 때문에 사격을 잘해야 한다. 사격을 잘하기 위한 방법으로 PRI를 반복 숙달시키며, 연습하는 것처럼 무예는 실전에 사용하기 위해 신체적 단련은 물론 많은 훈련과 실전경험을 해야 한다.
 
세계의 특수부대는 무예를 훈련하고 있다. 미국의 컴뱃티브, 이스라엘의 크라브 마가, 브라질 해병대의 콤바토, 한국해병대의 무적도 등으로 훈련하고 특전사는 태권도와 특공무술로 훈련하고 있다.
 
현재 정부는 우리민족 고유 무예인 태권도를 진흥시키고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성지인 태권도공원을 조성하여 국민의 심신단련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태권도를 세계적인 무예 및 스포츠로 발전시켜 국위선양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태권도진흥법을 제정하였다.
 
국가는 국익을 위해 국기태권도 발전을 위한 입법을 추진하고 노력하는 것처럼 특전사도 태권도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야 한다.
 
특전사는 군(軍) 대표부대로 전통무예인 태권도를 계승 발전시켜 특수부대 위상에 맞는 태권도를 훈련해야 할 것이다.
 
태권도기술은 실전에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실전기술로 전장(戰場)무예로 사용가능 하다.
 
특전사는 태권도를 전장무예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와 노력은 해본적은 있는가?
 
특전부대는 부대특성상 짧은 시간의 훈련을 통해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태권도의 실전기술과, 총을 들고 임무를 수행하는 전사들이 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술과 실전타격기술 등을 사용 할 수 있는 특전태권도를 만들어 훈련해야 한다.
 
특전사 병력은 기본적으로 모두가 유단자들이며 무예 전문가라고 할 수 있고 이들은 협회나 국기원, 태권도사범들과 서로 소통하면서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하여 특전사에 걸맞는 특전태권도를 만들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가슴엔 태극기, 등판엔 특전사란 글씨가 선명한 도복에 검은 띠를 맨 강철의 전사들이 특전태권도훈련으로 땀방울이 흘러 온몸을 적시고 ‘보아라 장한 모습 검은 베레모’의 군가를 부르며 최정예 부대라는 자긍심으로 자신의 몸을 비호처럼 날려 일격에 목표물을 격파하는 모습을 보면 국민들은 특전사에 무한한 믿음과 신뢰를 보낼 것이다.
 
특전사에서 태권도를 기본으로 할 때 국민은 부정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국민의 군대로 외교부대의 임무를 수행하는 특전태권도부대로 이야기할 것이다.
 
또한 전사들의 기합소리가 남한산성에 울려 퍼지고 ‘사나이 태어나서 한 번 죽지 두 번 죽냐!’라는 정신으로 태권도를 담금질 할 때 특전전사들은 일기당천의 대한민국 최정예부대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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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1/24 [19:08]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태권 V 14/11/24 [20:26]
특전사에서 3공수가 태권도부대라하여 태권도 못하면 3공수가면 고생 한다 했지요, 지금은 3공수 특공무술 한다고 힘들다고 하네요 특전사 지원할때 특공무술 배우고 가야 할것 같습니다. 86,88 게임에서 처럼 멋진 3공수 태권도 시범 다시 보고 싶다. 수정 삭제
master 14/11/24 [23:11]
특전사만의 태권도..각여단별로 독수리형.비호형등 이런것들처럼선배님들의 멋진시범그리고 무도인의로서의 자부심특전인의 자부심이런것들을 보여줄때인듯합니다. 수정 삭제
특전인 14/11/24 [23:52]
실전 태권도를 보급하여 특공무술로 시범을 하는일이 없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수정 삭제
특전태사 14/11/25 [00:04]
공감하는 내용이면서도 특전사 태권도 사범의 한사람으로서 부끄럽고 화가날 따름입니다. 그렇지만 태권도의 계승과 발전을 시키는 대상은 바로 특전사 태권도 사범들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하는 부분들 입니다. 누구를 원망하고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할수 없는 부분임이 명백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너무 간과하고 있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휘관은 좀더 실전적이고 실질적인 무술을 특전사에 도입하려 고심하고 그에따라 실전에서 운용할수 있는 살상 무술을 연구하고 발전시키고자 하였습니다. 그에따라 특공무술과 크라브마가 등 외국 특수부대에서 교육하고 사용하고 있는 무술이 최고라고 해서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교육 받고 접목 시키려할때도 저희가 고민하고 노력한 부분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가 실전무술임을 그 이전 특전사 태권도 사범님들은 지휘관들에게 보여줬을뿐 아니라 변화 발전 시키고자 고민하고 노력하셨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의 태권도는 생활체육의 한부분과 스포츠로서의 태권도로 발전되고 있고 변화되고 있지만 특전사에서의 태권도는 오히려 뒷걸음질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고민하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까지는 너무 울타리안에서만 최고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지키려고만 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됩니다. 이제는 닫혀 있던 문을 열고 특전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특전사내 근무하고 계신 선후배님들의 단결된 모습과 변화 발전 시키고자하는 의지, 그리고 현재 대외적으로 활동중이신 대한 특전 태권도 사범님들과의 교류와 공유를 통하여 지금까지 묻혀 있던 특전태권도을 일깨우고 부활 시켜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그 몫의 90%이상은 특전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범님들의 몫이라는 것은 기정사실일것입니다.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이번을 계기로 서로가 합심해서 특전태권도가 특전사에서 기본과 근간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면 머지 않은 장래에는 특공무술뿐만 아니라 그 어떤 무술도 특전사에서 찾아뵐수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 몫은 모두가 특전사 태권도 사범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선배 특전태권사범님들의 뜻을 받들어 단결하고 합심한다면 분명 특전태권도의 미래는 밝다고 확신합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707~11!11~5! 14/11/25 [00:16]
태권도가 왜?국기인가?나라를 대표하는 기술이라는 뜻이다!그만큼 국가의 인정을 받을수있는 무도이자 무슬이있는가?특전사 뿐만아니라 모든 군인의 기본이다...지금은 상업적인인 측면으로 인하여 태권도장에 타격단련대는 커녕 샌드백도 없는 도장이 대부분이다...어떤곳은 기본인 미트도 없는 도장!이현실에 답답함이있지만!현 특전사는 달라야한다...지금 까지 파병된 특전사 요원들이 국위선양에 한 부분으로 태권도를 가르치고 시범을하는 것은 특전사요원 누구나 기본적으로 품새와 발차기를 할수있기 때문이다...특공무술을 해서 태권도를 할수있는게아니고 태권도로 기본적인 기술들을 몸에 익혔기 때문이다... 수정 삭제
707~11!11~5! 14/11/25 [00:32]
빠르고 쉽게 터득할수있고~태권도의 가장 중요한 기술은 빠르고 강한 손기술이다.지금은 각도장에 단련대 하나 없지만!특전사 선배님들은 일상생활이나 군생활동안 손단련을 통하여 일격필살의 정권이나 손날을 같게 되었다.지금도 특전사 선후배들을 만나 손을 보면 정상적인 손을 거의 볼수없다~이게 특전사의 태권도이다.겉모습과 화려함이 아닌 태권도의 일격피살의 기술 국군의 날행사를 보아도 단조롭고 빠르고 강한 힘찬 기합 거기에 수련으로 단련된 주먹은 특전사의 진정한 무도이자 무술인 것을 알수있을것이다!그리고 만약 주위에 특전사 전역하였다고 말한다면 손을 보아라 정상적인 손이라면 한번 의심해 볼만하다...00군번이지만!교육단 구대장님이나 공수 교관님들은 엎드려 기합을 받을 때!무조건 정권이였기에 손이 정상적인 동기들이 없었다... 수정 삭제
특전사사랑 14/11/25 [00:46]
엔제부터인가 국기태권도가 특전사에서 사라저특공무술이란이름으로 수련되고잇다
국가는 막대한예산을들여 세계에 전파하고내적으로는 태권도수련의기본도못지키는현실이안타갑다 누구를탓하기전현위치에서 뒤돌아보고재정립해야한다 수정 삭제
국위선양 14/11/25 [00:54]
전자호구, 태권체조.... 변화되는 태권도를 특전사 현실에 맞게끔 교육시킨 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 인것 같습니다. 지휘관 입장에서는 적 과 싸울때 보다 효과적인 무술을 부대원들에게 숙달시키는게 당연한 현상입니다.보통의 수련생들이 하는 태권도 말고 별도로 특전태권도라 호칭을 정하고 그 기술들을 연구하고 발전해야 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또한 태권도의 최고 기관인 국기원이 이 부분을 인정해 주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것 같습니다. 따라서 국기원 강사님들중 특전사 출신의 사범님들을 부대로 초청하여 현역 사범님들과 토의를 통하여 추진하는것이 더 없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태권도의 규정동작과 정통성에 위배가 되서는 안되겠지요. 수정 삭제
국위선양 14/11/25 [00:56]
해외 파병등을 통하여 외국군들에게 전수 할때는 Special T.K.D 수정 삭제
무인 14/11/25 [01:21]
군태권도발전이 곳 국기태권도발전에근간이되고잇음을누구도부인하지못할것이다
진정한태권도수련을통해우리군이특전사가거듭나기를기대한다 특전사를시작으로
전군에태권도는신병만이하는것이아니라함게수련하고땀을흘리며전우애를쌓는...전군에전후방각지에서 태권도수련을시작한다면 각종사건사고예방은물론 어려움을호소하는도장들도활기를띨것아다 이일을위해 국방부 문광부소속실무자밋 관계자들에 관심을기대해본다
얼마전한마당행사시3군사령부태권도시범을보라 특공무술시범....? 다시생각하게한다
수정 삭제
태권 14/11/25 [01:57]
태권도 실전은 손기술!이다..태권도 기술의 절반 이상이 손기술인데도 불구하고 그 기술들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음은 매우 안탁까운 일이었다.손기술은 특공무술 로 둔갑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태권도 실전손기술들을 특전태권도사범님들이 다시 찾아 올수있도록 노력 해야 할것 갔습니다..작은 바램이라면 복원되지 못한 다양한 손기술을 알리고 연구개발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국군의날 특공무술 시범을 보일때 마다특공무술협회에는 "특공무술은 우리나라를 지키는 무술이다"는 마케팅으로 활용 하고 있다..어떻게 특공무술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술이 되는가? 넘 궁금한 것이다..후배전우들이실전 태권도를 배울수 있도록 부대환경을 조성 해주고 시범을 할수있는 여건을 마련한것은 지휘관의 역량이 필요할것이다. 수정 삭제
다둥이가족 14/11/25 [08:34]
옛날 태권도 사라지고 있다.도장에서 어린이만 운동을 한다.옛날에는 성인들 많아는데..정귄단련으로 팔굽이기도 했는데..하면 큰일 인줄 안다.제가 군에 처음들어가서도 태권도기본6개동작도 했는데.특공무술 하는친구들도 있지만 특전사 입대할때 태권도 몇단이야 물어봐는데.구보후에도 모여서 태권도수련도 하고 손날단련도 하고 .지금은 보여주기위한 시범,경기때문에 태권도가 사라지고있다.특전사는 정말 수련을 열심히 해서 강한 특전사 다 왔으면 한다.발도 중용하지만 팔도 중요하다.북한군의 동영상을 보면 정말로 태권도 수련을 한다.국방부가 반성 해야 한다.가끔 보면 3 야전사령부가 태권도 열심히 한다.태권도는 우리 나라를 빛낸 태권도 이다.특전사 사령관님 태권도 선.후배들을 모여서 의논을 했으면한다.옛 선배님들에게 많이 물어봐야한다.무슨 운동도 중요하지만 특전사만큼은 태권도가 중요 하고 본다.기본이 태권도 이다.이번에 대한특전사범회도 만들어 많은 선.후배들이 머리을 맞대고 의논해야한다.보여주기위한 태권도가 아닌 실전 태권도 만들자. 수정 삭제
저격수 14/11/25 [09:13]
태권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술이면 한나라의 문화가이루어진다. 각부대마다 태귄도을 하고있다.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배우고 이는 대한민국 대표무술입니다.각부대 간부및지휘관이 조금만 관심속에 온국민이 군을 하번더 믿고 신뢰가 될수있도록 보여주세요 수정 삭제
어이상실 어이상실 14/11/25 [10:42]
어이가 없네요. 태권도는 전통무술도 아니고, 컴뱃티브나 크라브 마가 등 군용무술의 추세는 각 무술의 장점과 군에 맞는 드릴만 뽑아 훈련시키는 겁니다. 군에서 배우는 특공무술은 민간에 퍼진 특공무술과는 또 달라요. 한국 군용무술은 udt/seal팀에서 보여 주었던 특전유술과 같이 주짓수나 격투기를 베이스로 각 무술에서 유용한 부분만 뽑아 만들어야지, 지금 와서 무슨 태권도를... 수정 삭제
격투 14/11/25 [10:46]
오히려 군대에서 태권도를 추방시켜야 한다. 수정 삭제
사나이 14/11/25 [11:23]
태권도체육괸은 초등학생 놀이터처럼 줄넘기하고 축구만해요 성인들은 가면 찬밥이고 배울것고 없어요. 격투기.킥복싱.특공무술체육관에는 실전기술늘 배우기 때문에 성인들이 운동합니다. 특전사는 특공무술같은 실전기술을 사용해야 합니다. 수정 삭제
123 14/11/25 [11:33]
사나이님!태권도장에서 운동 해 보셨나요?전 타무술경험은 조금 해봤습니다..그리고 지금현재 타무술 지도자 실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시나요?말로만 지도하는 지도자가 지도자 입니까?구기종목을 하드라도 자격증을 갖추고 지도 하는데누가 머라고 합니까?저또한 예체능 지도자격을 다 갖추고 지도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본인스스로가 하루에 얼마나 수련하고 계신가요? 혹시 술과 담배는 하지않는가요? 수정 삭제
격투 14/11/25 [11:49]
박용원ㅋㅋㅋ 실전 태권도고 자시고 전에 이야기다. 군대에서 태권도계로 흘러가는 승단비용 등의 자금은 어마어마하다. 군대 태권도는 돈이 넘쳐나며 부패했다. 전모 관장의 자살건만 봐도 답이 나오지 않나? 올림픽이 있고 그걸 기반으로 기득권을 형성하고 힘없는 일선 지도자들과 선수들을 좌절시키며 죽음으로 내몰았다. 최근에 편파판정으로 자살한 학부모도 있었던 것 같은데. 왜 군은 그런 썩어빠진 집단과 아직도 결탁하나? 수정 삭제
격투 14/11/25 [11:51]
그리고 태권도는 군대와 맞지 않다. 단순히 박용수 당신과 대련하느냐 마느냐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이상실 님 말처럼 세계 군용무술의 경향을 보자는 거다. 나같이 취미로 하는 애먼 사람 붙잡지 말고. 그렇게 실전 태권도 증명하고 싶으면 ufc에나 나가서 증명하던지. 존나 할 일 없는 사람일세. 수정 삭제
11공수 14/11/25 [11:52]
어이상실 격투님현대전에레스링하는하는전쟁도잇나요힘가지고조르기하는한심한님들이여약장수들도아니고........... 수정 삭제
격투 14/11/25 [11:53]
누가 레슬링 하자고 했냐? 난독증이냐? 그리고 특수부대에는 주짓수와 같은 게 더 알맞다. 괜히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주짓수 도입하는 게 아니다. 수정 삭제
특공용자 14/11/25 [12:02]
특공무술은 안되고~태권도는 되고그런것입니까?특공무술은 대한민국의 국방무술이며생활체육으로도 보편화 되었지만부대내에서는 특수하게 교육잘하고 있지 않습니까태권도가 오히려~동네 체육관을 점령했으며유아체욱~음악줄넘기와 같은 아동교육에앞장서고 있는 현실에~~ 수정 삭제
박용원 14/11/25 [12:03]
격투님! 그럼 과연 미군과 이스라엘 군이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 하십니까? 혹시 파병갔다왔습니까?현지 군인들과 대련 해보셨습니까?현지 군인들도 인정 합니다..그런데 한국에서 잘못되게 인정을 못합니까? 수정 삭제
11공수 14/11/25 [12:04]
격투 ㅌㅌ특공무술심사비가군태권도심사비에10배비싼거아시요태권도가썩어빠진집단이라니대한민국사람맛는겨 한심한........... 태권도가군대맛지안는다니 ....애라... 수정 삭제
특공용자 14/11/25 [12:08]
저도 부대에서 태궈도를 배우고~자격증을 취득하려노력한 전 군인으로써~태권도의 정신과기술습득~단련~활용이 아닌단지 단을 따기위한 수단이였습니다.이제 부대에 적응하려니 이병들은이것또한 부담이 될수있다 생각틉니다 수정 삭제
11공수 14/11/25 [12:14]
특공용자 바로알고야기하시요 태권도는세계를점령햇지 동내체육관을점령하다니최초태권도유단자가수련하도록되어잇는특공무술을 무자들한테무조건가르키니문제가되는계아니요되고안되고가아니라 바르게가자는말이요 수정 삭제
특공용자 14/11/25 [12:19]
11공수님께태권도는 정통이며 바른것이며특공무술은 무자들어게 무조건 가르치는것이렇게 이해하면 되는건가요? 수정 삭제
11공수 14/11/25 [12:25]
특공용자 단따기위한수단이라니 이등병들이부담이라니 목표 를주고스스로노력해서승단심사에응하도록규정이바뀐지이미오래고무단자로전역하는하는율이50퍼센트를넘고잇는지모르셧나요 태권도승단후 군에자신감을같고잘적응하는장점은생각안하셧남유 수정 삭제
11공수 14/11/25 [12:34]
특공용자 님께서 군화신고발차기 낙법 등무기술등 전혀 무자인 신병 들에게 가르키면
얼마나 잘적응할까요 단계를걸처서 수련해야한다는말입니다 수정 삭제
놀고있네 14/11/25 [12:35]
승단후 자신감? 홍보에서근무하셨나 일반병의 사정은 모르시는구만... 개나소나 다 따는 단증에 뭔의미가 있다고 수정 삭제
태권V 14/11/25 [12:42]
지금 여기 기사를 보면 특공무술이 문제가 있고 특공무술은 실전성이 없다는 이야기가 아닌것 같습니다.군에서 시작된 태권도를 발전시켜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공무술. 합기도. 용무도, 택견 등 우리나라대표하는 무술이 많이 있지만 태권도는 군에서 세계화 시키고 발달 시켰습니다.그래서 대한민국 군대표부대인 특전사에서 태권도를 활성화 하자는 이야기 입니다.초등도 아니고 무엇이 약하고 센지.. 싸움도 아니고 한국인의 기상 태권도라고 말한 국군통수권자 박근혜대통령의 말씀처럼 태권도를 특전사의 기상이 되게 합시다. 수정 삭제
특공용자 14/11/25 [12:44]
관점에 차이겠죠~실전성을 강조하는 군 무술입니다~태권도 초단이라고해서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많은 차이가 있다 생각치 않습니다실전성을 강조해볼때~모두다 비슷하는겁니다놀고있네 님 말처럼~ 아무런의미없는 단증스트레스가 없다구요?단을 취득하면 자신감이 생긴다구요?먼훗날~쐬주에 안주거리 이야기밖에안될 군 단증입니다인정할건 하고 넘어가자구요 수정 삭제
타이거박 14/11/25 [13:01]
태권도를 사랑하고 해외에서 자랑스럽게 전파하고 있는 사범입니다 너무 격하게 이야기 하시는것 같아서 자제들 하셨으면 좋겠구요ㅎㅎ저야 죽으나 사나 태권도죠 ㅎㅎ지금 제가 사는 곳에서 태권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인정받고 실력이 검증되고 있습니다ㅎㅎ 그래서 더 자부심을 같습니다ㅎㅎ태권도를 비하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빙산의 작은 부분이 돌출부분이고 90%는 물 속에 잠겨 있습니다 우리의 국기인 태권도가 우리나라인것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태권도를 사랑하주시는 선.후배님들 덕에 저도 해외에서 인정받고 사는것 같아 감사합니다 대한민국.태권도.특전사.선수배님들 화이팅! 수정 삭제
특공용자 14/11/25 [13:02]
왜 태권도 여야만 하는건지jQuery16405991212469525635_1416887949414특공무술으 채택한 이유가 있겠죠 수정 삭제
타이거박 14/11/25 [13:04]
ㅎㅎ 오타가 ㅎㅎ 선 후배님들^^~좋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수정 삭제
타이거박 14/11/25 [13:08]
이런 글 쓴것이 날라갔네요ㅎㅎ좋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십시요^^저는 해외에서 자랑스럽게 태권도복입고 지도하고 있는 사범입니다 태권도가 자랑스럽고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특전사라 행복하고 좋은 선후배님들이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자기것에 대한 애착이 없으면 그것에 대해 논할 여지가 없습니다ㅎㅎ 열들 식히시고 식사들 맛있게 하십시요 단결 수정 삭제
707 특수입무대대 14/11/25 [13:43]
월요일 기초체력 5km구보 타이어2km순환 체력 밴치 윗몸 평행봉 턱걸이 줄오르기 화 10km구보 2km 타이어 순환체력 수요일 진짜 땀인지 눈물인지 행보관님 포함 완전 군장 구보 10km 끝이 안보인다...죽을 것 같다...목 금 토 생략...점심시간 내무실 권총 사격 연습 상황보고전 막사뒤편에서 pri점심 먹으러 갈때 저녁 식사갈때 순환체력 평행봉 턱걸이 줄오르기 그래도 기초체력이 끝나고 태권도시간에는 조금 낳다 4단을 같고있고 품새나 기본 발차기를 알고있기에 그래서 특공무술 시간이나 시번때에 조금만 기량을 올리면 이상없다.취침후 일직사관님께 말씀드리고 화장실을 핑계로 화장실에서 주특기 공부하고 충간 분높저취수만가^^
본문의 글은 대한민국의 특전사가 특공무술 쪽에 치우쳐있음을 이야기하는 것인데!16년전에는 태권도를 기본으로 하고 그후 특공무술 무단자와 원하는 요원에 한하여 실시하였답니다...시범도 마찬가지고 현제는 어떻게 진행되고있는지 모르지만...특공 용자님 특공무술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랍니다..저도 2단이나 되는 걸요...연병장에서 후매 하사들 손 무릎잡고 6명 넘을때 실수하여 땅에 쳐박혀 등 살이 다날라가고...죄송합니다.선임하사(7여단 분이셨는데)님 한번더 기회를 두시면 안되겠습니까?그래 좋아!4번만에 깡으로 합격하고...기사 내용을 보듯 기자님이나 저희들 모두 태권도가 많은 발전을 하여 태권도가 특전사의 기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수정 삭제
쥬스 14/11/25 [14:36]
1. 일단 태권도는 전통무술이 아닙니다. 현대창작무술이죠. 2. 군대에서는 군용에 맞는 무술이 필요합니다. 맨손무술이나 나이프보다 권총 한 자루 더 지급해 주는 게 야전에서 생존, 승리할 가능성이 더 높죠. 군용무술은 이런 전략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3. 미국의 컴뱃티브, 이스라엘의 크라브 마가는 이러한 관점에서 각 무술과 격투기의 장점과 훈련법을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재창조하여 가르칩니다. 국군도 단순히 태권도다, 특공무술이다를 떠나서 이러한 군용무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4. 덧글보니 가관이네요. 간부 출신만 있는지 모르겠는데, 일반 사병에게 태권도는 작업이나 훈련 외에 따로 실시하는 졸속행정에 지나지 않습니다. 수정 삭제
11공수 14/11/25 [14:54]
놀고잇네 특공용자님 께서는 쐬주안주거리단증이라는 표현이과하시네요어디서근무하셧는지는모르겟으나군단증이라고누가인정을안해주던가요 군복입은자체정신만으로도1단은넘겟소....개나소나다땃다느니 .....정말군을아시는분들이요 수정 삭제
특공무술3단 14/11/25 [15:30]
특공무술과 태권도 둘이 대련을 하면 누가 이길까요?잘 하는 사람이 이깁니다.태권도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한테 중간에 끼어 들어서 전통성이 없네, 안주꺼리 밖에 안되네 개나 소나 다 따는 단증이네.....특히 특공용자님 그런 댓글 달수록 특공무술의 입지가 더 내려 가는 겁니다. 그렇게 특공무술 좋으면 다른 무술을 낮추지 말고 특공무술을 높여서 대화를 하셔야지요.저는 오늘 저녁 댁들이 단 댓글을 안주 삼아 맥주나 한잔 해야 겠네요. 수정 삭제
707 특수임무대대 14/11/25 [16:43]
전통 수련방식 태권도의 역사 특공무술의 실전 유무 이런 내용이 아니라 기사 내용이 특전사가 이왕이면 태권도를 실시하여 태권도로 국위선양하는 것이 옳지안은가?하는 내용 아닙니까?이곳에서 일반사병에 관련된 내용이나 전통성 문제 누가누가 강하다가 아니라...조금더 태권도를 발전성있게 사용하자는 내용아닌가요?그리고 이 기사는 특전사의 내용을 담고 있기에...특전사 선후배님들이 댓글 내용에 민감한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왜 모든 시범관련 행사를 특전사 요원들이 하니까요...혹시 시범인원중에 사병이있나요?전 사실 대한민국 모든 육군 및 해군 공군 예비역들 고생많이 하셨고 특히 해병대 대학교 선후배님들 지인 친척들이 많이있기에 해병대를 무시하거나 하지 않습니다..특히 HID요원이셨던 친천이계시는데 고생 정도가 아니라 상상도 못할 훈련을 받으신 분입니다...약간 정신 질환도 있으시고 결혼도 못하시고 말을 잘안하시고 눈으로만 인사ㅠㅠ시골 외딴곳에 혼자사시고...이 기사가 해병대 무적도보다 태권도를 했으면 한다 라고 하면 저는 글도 안달았을 겁니다.아!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을 겁니다...저희 선.후배님들의 눈물과 추억이 담겨있는 특전사의 일이기에 관심이 높은 것 입니다...그리고 저도 태권도를 지도 하지만...음악 하나 없고 오로지 태권도만 실시 합니다...옆 특공무술 관장님과 친하고요 왜!다른 태권도 관장님들은 특공무술이라고 인사도 하지 않지만 저는 특공무술 2단이고 선배님들중에 특공무술 관장님이 계시고 실제로 특공무술 심사위원으로 또는 많은 발전을 위해 특전사 선.후배님들이 고생하시니 서로 인사도 나누고 서로 존중해주니웃으며 가끔 초대도 받고 한답니다 특전사 선.후배님들과 지인 분들이 아니시면 조금만 아니 한걸음 양보바랍니다..저희가 절대 특공무술을 비하하거나 무시하지않습니다...그럼 저희 특전사 출신인 특공무술에 관련된 선.후배님들 욕하겠습니까.죄송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넓으신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태권V 14/11/25 [18:08]
답답합니다. 특전사가 어떤 부대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약방의 감초인것 처럼 이야기하는군요.여기는 특전사는 간부출신들이 대부분입니다. 일반사병을 괴롭게하는것이 태권도 졸속행정이라면 국방부 민원실에하시고 지금 이야기는 특전사의 태권도를 더 발전시켜 국가대표 특수부대로 만들자. 그리고 태권도잘하는 특수부대로 만들자라고 하는것이 맞다.왜냐 하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권도이기 때문이다. 수정 삭제
태권v 14/11/25 [20:45]
답답하네요. 군대에서 군용무술로 태권도를 하자는 건 어불성설이고, 그렇지 않다면 결국 보여주기 용에 불과한데 왜 그렇게 태권도에 목을 매는지 쯧쯧 특전사는 특수부대지 의장대가 아닙니다. 태권도는 이미 해외에서 잘 나가고 있으니 국가적으로 밀어줄 필요도 없고요. 수정 삭제
특공용자 14/11/25 [23:30]
군에서~따는 단증을 말하는 것입니다~자긍심이니~군에 전투력의 증가하네~이런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마시란 말입니다~특수전사령부에서~특공무술이 다어울리지않나 싶어~드리는 말입니다 수정 삭제
특공용자 14/11/25 [23:37]
높은신 분들의 몫이겟죠~선택은~ 수정 삭제
다둥이네 14/11/26 [00:41]
자~~마음들 풀어버리시고 여기서 태권도만 말들 하자구요.타 운동들도 아주 좋은 운동 입니다.지금은 특전사에 관한 태권도 입니다.저희때 운동 하던것은 없어지고 있네요.안타갑네요.특공무술.합기도.킥복싱.실전무술 저는 다하는데요.사령관님 정신 차리세요.윗대가리들 밑에 있는 부하들 잘 관수 해라.지금 군대가 병들어 가고 있네요.국방부장관 확실이 잡으세요.그러니 지금 군인들이 잡생각 하는거예요.여기 댓글 달고 있는분들 정말 멋찌네요. 수정 삭제
11공수 14/11/26 [07:51]
태권V 특공용자 다둥이네 님들모두 관심잇다는것 에감사 ....
하지만 군생활을하셧다면 군을비하하는 막말은 누워 침뱃는격이니
삼가 해주십사부탁드리고요특히 사범님들이시라면 더더욱 ... 수정 삭제
특공용자 14/11/26 [11:27]
옙^^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수정 삭제
특공관장 14/11/26 [17:22]
무예신문은 왜 어느날 부터 갑자기 특공무술 을 타겟으로 이슈를 만들지?
왜일까?
수정 삭제
이상하다 14/11/27 [03:10]
태권도가 언제부터 전통무술이 되었나? 웃긴 일이다. 수정 삭제
태권V 14/11/27 [09:11]
정부는 2008년 전통무예진흥분을 제정하여 국내무술을 발전시키고 있고 전통무예진흥법에는 태권도. 택견. 합기도를 포함해 정부가 전통무예로 진흥시키고 있고 특히 태권도는 태권도진흥법을 만들어 태권도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이상한 사람들 웃길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현재 206개국에서 태권도를수련하고 있고 대통령도 한국인의 기상 태권도라고 하고 있기에 특전사에서 특전사 다운 태권도를 하자는 이야기다. 특수전사령부 전인범 사령관님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며... 수정 삭제
특공용자 14/11/27 [11:04]
그러니까요~특전사다운 특공무슐을 현재 하고있다 라는말입니다~대통령님이 하는말~태권도인이 하는말~기상을 올려야 된다~우리나라의대표무술이다~요런관점말구요~현재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제 생각만 그런건가요! 수정 삭제
태권V 14/11/27 [11:38]
군의 대표부대라고 하는 특전사는 군의 대표이자 대한민국의 대표부대다. 여기 태권도사범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특공무술을 특전사에서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눈이 있다면 위의 기사를 천천히 읽고 똑똑히 보라.그리고 특공무술열심히 하세요 수정 삭제
특전사 사랑 14/11/27 [14:58]
현제 특전사의 특공무술은 더이상 특공무술이라는 용어를 쓰면 안된다. 실제 전술적인 상황과 연계된 기술들로 구성 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전무술이라 칭하고, 지금보다 더 전술적으로 보완 되어야 하며, 외부적으로 그 기술들을 알리지 말아야 한다. 수정 삭제
특전 15/01/21 [01:40]
특전사는 크라브마가 하지않나요? 수정 삭제
전통이라 15/05/29 [00:16]
태권도를 무예라고? 태권도 자체를 모르는가? 무예란 뜻을 모르는가?? 수정 삭제
특전 15/10/21 [10:51]
지금 특전사는 외국무술인 크라브마가를 배우고 있다
쪽팔린줄 알아야한다
태권도의 실전성이 약해 특공무술을 수련했고 이젠 특공무술도 약하다고 크라브마가를 배운다
실전태권도를 배우고 특공무술을 더 연구해서 배우면되는걸 외국꺼를 수입해 배우는건 아니지않을까 수정 삭제
구름나그네 무사 17/09/05 [07:38]
언젠가 대한민국은 무예지도자 수준을 의심한다. 전 세계가 우리 무예를 높은 수준으로 보는데 지금 군만 아니라 대한민국 도장을 보세요 모방,아니면 외국 무예는 좋은것으로 열심히 하지요. 응용해서 해볼 생각응 하지도 않지요/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렇게 자신이 없는가 군은 외국 무술을 우리늬 정예부대에서 수련한데는 것은 , 쪽 팔리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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