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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진흥과 확산 그리고 태권도원 발전 등 산적한 과제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갈 것
[신년사] 태권도진흥재단 김성태 이사장
 
편집부 기사입력  2018/01/01 [08:39]
▲ 태권도진흥재단 김성태 이사장     © 한국무예신문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김성태입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신
모든 태권도인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올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태권도진흥재단은 무술년에도“세계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태권도 발전과 태권도원을 찾는 전 세계 태권도인들에게 감격과 흥분 그리고 성지를 찾았다는 환희를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태권도 진흥·보급정책을 펼쳐 가겠습니다.


또한, 모든 태권도인들의 숙원인“태권도원 상징지구 조성”을 통한 성지화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태권도 진흥과 확산 그리고 태권도원 발전 등 산적한 과제들을 내실있게 추진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를 맞이하는 모든 태권도인들의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며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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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1 [08:39]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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