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신성대   이경명   김정록   김혁출   고성규   김용철   이호철   이지성   이송학   이창후   고영정   기고   역사산책   무협소설   무예이야기   축사
편집 2021.05.17 [13:27]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신성대
이경명
김정록
김혁출
고성규
김용철
이호철
이지성
이송학
이창후
고영정
기고
역사산책
무협소설
무예이야기
축사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칼럼 > 축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태권도와 무예 발전을 위해 더욱 애써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창간10주년 축사] 장용갑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직무대행
 
편집부 기사입력  2021/04/07 [13:36]
▲ 장용갑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직무대행     © 한국무예신문

한국무예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기 태권도를 비롯한 무예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한국무예신문의 열정과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한국무예신문은 지난 10년 동안 발로 뛰는 취재와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태권도와 무예 성장에 크게 이바지 해 왔습니다.

 

이러한 한국무예신문의 노력과 함께 우리 태권도진흥재단은 지구촌을 대상으로 한 태권도 공공문화외교와 진흥 및 보급사업 등을 통해 태권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태권전·명인관완공을 통해 태권도원 성지화에 큰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들에 그치지 않고, ‘국가무형문화재로서의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된 태권도가 되어 그 위상을 더욱 떨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국무예신문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태권도와 무예 발전을 위해 더욱 애써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직무대행 장 용 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기사입력: 2021/04/07 [13:36]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회장·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서민성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71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350-41-00801ㅣTEL 02-3423-3500 FAX 050-4256-9295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004-164645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서민성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