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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가장 신경쓰이는 피부 문제는?
당김과 건조함’ 48%
 
정윤주 기자 기사입력  2013/04/1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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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앤미의원이 지난 3월 한 달간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봄철 가장 걱정되는 피부 문제는’이라는 질문에서 전체 응답자(131명)의 과반수에 이르는 48%(63명)의 사람들이 당김과 건조함이라 답했다.
 
다음으로는 늘어난 잡티가 22%(29표), 모공, 기름기가 15%(20표), 탄력저하가 14%(19표)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가 봄철의 건조한 외부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수분이 부족해져 당김, 건조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고 설명한다.
 
봄에는 겨울철에 비해 강력한 자외선으로 멜라닌 색소가 과다하게 침착되어 기미나 점, 주근깨 등의 잡티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잡티는 눈가와 광대뼈 주위에 주로 잘 생기는 편이다.
 
모공, 기름기에 대한 고민은 3위로 나타났는데 봄에는 피지 분비가 활발해져 얼굴에 기름기가 많아지면서 번들거리고 피부 모공이 확장되기 쉽기 때문이다. 피부 탄력 저하는 봄철 잦은 황사의 영향으로 약해진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어 피부 탄력을 담당하는 엘라스틴 조직을 느슨하게 만들면서 나타난다.
 
미앤미의원 의료진은 “봄철에 나타나는 다양한 피부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적절한 수분과 비타민을 공급해주는 것이 필수이다. 비타민 A와 C,E가 함유된 당근, 고구마, 감귤, 오렌지, 콩 등은 DNA와 세포막 손상을 막아준다. 또한 평소 피부 보습을 위해 잦은 목욕보다는 미지근한 온도의 물로 세안을 하고 세안 후 오일이나 로션으로 보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라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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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4/10 [01:20]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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