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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미앙 응 IOC 부위원장, 국기원 방문“태권도 발전 뜻 모아”
1월 29일[월] 오전 11시 국기원 원장실서… 이동섭 국기원장과 환담 나눠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4/01/2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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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섭 국기원장과 세르미앙 응 부위원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세르미앙 응(Ser Miang NG)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국기원을 방문, 태권도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세르미앙 응 부위원장은 129() 오전 11시 국기원을 방문, 이동섭 국기원장과 태권도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세르미앙 응 부위원장과 국기원 임직원들의 기념촬영 모습.


세르미앙 응 부위원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젊은 세대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신체 움직임이 포함된 버추얼 형태의 e스포츠 도입에 관심이 많다. 지난해 6월 싱가포르에서 1회 올림픽 e스포츠 위크(OEW)’를 개최했는데 메인 이벤트 종목 중 하나가 가상 태권도(Virtual Taekwondo)였다고 말했다.

 

이어 부위원장은 이번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서 가상 태권도 시범 경기가 열리기도 했으며, 올해 싱가포르에서 제1회 가상태권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태권도 발전에 국기원 역할이 지대하고 필수적이므로 기반을 다지고 있는 가상 태권도와 e스포츠를 위해 지원, 협력해달라고 요청했다.

 

▲ 이동섭 국기원장(왼쪽)과 세르미앙 응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오른쪽)이 2000년 시드니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기념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우리 원 명예이사장으로 활동했던 세르미앙 응 부위원장의 태권도를 향한 열의에 경의를 표한다. 태권도가 무예라는 본질을 잃지 않고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는 과정에 국기원이 가까이에서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르미앙 응 부위원장은 20182월 국기원 명예이사장으로 추대돼 202210월까지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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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29 [18:14]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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